자 그 이유는 이름 속에 내포 되어 있다

바로

'펠라킹 두 섹스'

누군가의 흉물을 목이 떨어져라 빨아준 것


그렇다면 그 상대는 누구일까?


용왕과 함께 오래 존재해왔으며


그의 목을 뽑을 정도로 거대한 흉물을 가진 존재


그 정답 또한 이름 속에 있다.


바로


'그'랑 섹스


어쩌면 파름아즈라는 화산관 이전 최초의 전우애의 장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