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오니아 전투는 말레니아가 이긴 게 맞다
- 말레니아가 붉은 부패 쓴 이후 라단은 완전 썩은 망자 꼴 남. 적사자군은 지도자인 라단이 죽은 것 보다도 못한 상태가 됐으니 지금까지 비등했던 군세가 말레니아와 귀부기사단의 승리로 기울어짐.
2. 말레니아는 완벽한 승리자가 아니다
- 말레니아는 라단을 이긴 건 맞음. 문제는 그 다음인데, 미켈라가 납치당해서 목적 자체가 박살난데다 본인 몸도 ㅆ창나고 케일리드에서 부패를 통제하고 수습할 수가 없게 됨. 그래서 라단을 이겼음에도 케일리드 정복에 실패한거임. 에브레펠에서 미켈라 신변에 문제생겼단 소식이 케일리드에 전달되었을 땐 이미 성수가 모그한테 다 털렸다는 얘기니까(다들 알겠지만 성수 - 케일리드는 ㅈㄴ게 먼 거리임).
결론: 말레니아는 승률이 가장 높았을 뿐, 파쇄전쟁은 그 누구도 승리하지 못했다.
- 말레니아가 붉은 부패 쓴 이후 라단은 완전 썩은 망자 꼴 남. 적사자군은 지도자인 라단이 죽은 것 보다도 못한 상태가 됐으니 지금까지 비등했던 군세가 말레니아와 귀부기사단의 승리로 기울어짐.
2. 말레니아는 완벽한 승리자가 아니다
- 말레니아는 라단을 이긴 건 맞음. 문제는 그 다음인데, 미켈라가 납치당해서 목적 자체가 박살난데다 본인 몸도 ㅆ창나고 케일리드에서 부패를 통제하고 수습할 수가 없게 됨. 그래서 라단을 이겼음에도 케일리드 정복에 실패한거임. 에브레펠에서 미켈라 신변에 문제생겼단 소식이 케일리드에 전달되었을 땐 이미 성수가 모그한테 다 털렸다는 얘기니까(다들 알겠지만 성수 - 케일리드는 ㅈㄴ게 먼 거리임).
결론: 말레니아는 승률이 가장 높았을 뿐, 파쇄전쟁은 그 누구도 승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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