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울류 종특상 과거로 시간여행 혹은 미켈라의 꿈 속 세상으로 갈 확률 매우 높다고 본다.
또한 그 동안 시리즈 DLC의 공통점에 따르면 이야기 시점은 대략
틈새의 땅 최종 엔딩 직전 혹은 메인 스토리 중후반 대에 껴있는 이야기일 가능성이 있음.
그렇다면..
1. 밤빛 눈의 여왕
= 죽음이 확인 안된채로 갑자기 사라졌고 분명히 어딘가에 있을 것임. 게임내에서 자주 언급 되었으며 보스로 언급될만큼 강할 확률 높음
2. 그랑삭스
= 과거에 죽은 네임드기때문에 빛바랜 자가 과거로 넘어갈 경우 로데일에서 상대하게 될 확률 높음.
재현하기가 워낙 커서 기믹보스 되거나 전투 중에는 무슨 이유로 인해 당장 사이즈가 좀 줄어서 나올 듯.
3. 미켈라
= 가장 성공했던 모델인 닼소3의 프리데나 게일의 사례를 볼 수 있듯 주인공을 이끈 NPC가 최종보스로 나올 가능성이 있음.
또한 트리나와 엮이는 것에 대한 몇가지 근거들이 팬들에 의해 발견되고 있어서 분명히 풀어야할 이야기가 많음.
애초에 미켈라에 대해서는 말레니아나 모그때문에 꽤 익숙할 정도로 들었음에도 정보나 이야기가 너무 부족함
4. 고드윈
= 이 양반도 과거에 죽은 네임드임.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는 검은 칼날들한테 암살 당했다는 것 뿐인데 실제로 그걸 목격한 자가 없음.
아르토리우스가 마누스를 물리쳤다 같은 구담으로 이어지는 분위기여서 실제로 벌어진 일은 검은 칼날같은 빛바랜 자의 행동이다 같은 이야기로 진행 될 수도 있음.
5. 멜리나
= 멜리나는 예전에 죽고(?) 사명을 완전히 잊어버렸는데 이때 정확히 무슨일이 있었는지, 멜리나에게 사명을 준 어머니가 누군지, 왜 멜리나가 사명을
받았는데 전혀 설명된 것이 없음. 다만 멜리나가 토렌트를 빛바랜 자에게 전해줬고, 라니가 그걸 느껴서 빛바랜 자에게 먼저 찾아올 정도인거보면
분명히 둘 사이에 풀만한 스토리가 있고 이 사이에서 빛바랜 자가 개입할 스토리가 만들어질 여지가 있음.
6. 손가락들
악의 축인 이 새끼들이 빛바랜 자의 앞 길을 안막고 스토리가 끝난게 달갑지 않음. 분명 DLC에서 뭔가 태클 걸거임
접목의 고드플로어플로어
그러고보니 손가락들이 블러드본 아미그달라 마냥 신적인 존재인데 게임에서는 개입을 안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