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도 아는 것 처럼, 아줄과 루사트는 레아 루카리아의 최고 사범으로, 존나 나이가 많다.
심지어 그 둘의 제자인 올리비니스와 카롤로스도 마르크스 마냥 털이 빵실빵실한 털쟁이인데, 이게 무슨 개소리란 말인가.
하지만 이는 게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나름 논리적이다.
우선, 루사트와 아줄은 생각보다 젊다. 모델링 부터 수염이 없고 창백한 피부의 미청년들인데, 다음과 같은 설정을 같이 봐 보면 더욱 신빙성 있다.
원휘석 칼날의 설명을 보면, 옛 마술사들, 즉 원류의 마술사들은 원휘석을 본체로 삼으며, 몸을 갈아탈 수 있다.
이에 대한 예시를 인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데....
바로 우리의 영원한 스승님, 셀렌이다.
셀렌은 이 원휘석으로 몸을 갈아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이론을 제자들 보다도 기묘할 만큼 동안인 루사트와 아줄에게도 적용한다면.....
아줄과 루사트는 지금 어린 몸을 원휘석 이식으로 가지고 있다는 소리가 된다!!!
즉, 셀렌 루사트 아줄 오네쇼타 3P 선생&제원 야스는 공식인 것이다!
좋긴 한데...
넌 념글가서 휘석돌팔매좀 맞아라
DLC를 기다리다 드디어 미쳤구나
두뇌를 원휘석으로 바꾸기라도 한건가
아아 난 이미 계몽되었음이야...
이 너머 머리가 끝장난 녀석 있다
이상한 녀셕인 것 같지?
왜 로리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