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라니퀘 하는데 

아스테르가 너무 어려운거임 

처음으로 엘짐마냥 광역필드 순간이동

니가와 시전하는 보스 만나니까 

영체써도 존나 힘들드라 

아스테르 공략 찾아보는데 부패브레스 

쓰면 쉽다는 영상보고 따라해봤는데 

ㄹㅇ 순식간에 녹임.. 

그때부터 진짜 게임이 너무 쉬웠음 

칼질 몇번 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브레스 

갈겨주면 다 녹아내리니깐 

뭔가 손대선 안될 마약에 손댄 느낌이 이거구나 싶었음

사실 쉽게 돌아가려한 내 잘못임 

맨날 집에서 난 왜 딸딸이만 치는지 

일도 열심히 안하고 왜 이렇게 게임만 하고 사는지 

나는 도대체 왜 유혹을 못이기고 무너지는거지?

엘든링이 나에게 자아성찰을 하게해준 첫 게임임

오늘도 8+@회차 키고 대용찬교회 방화 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