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할 때는 어딜 가도 제사장 말고는 제정신인 놈 만나기가 힘들어서 좀 너무 외롭고 무섭기도 하고 그랬는데 세키로는 다들 제정신들이라 좋네...
버려진 감옥 처음 올 때도 이루실 깜빵 ptsd와서 좀 쫄았는데 입구에 공양 도당 아조씨 있고 안에도 좀 정신빠진놈 같긴 한데 아무튼 제정신인 npc 있어서 좋았음.
지금 선봉사 뒤지는 중인데 가을에 절 등산온 느낌이라 좋다
다크소울 할 때는 어딜 가도 제사장 말고는 제정신인 놈 만나기가 힘들어서 좀 너무 외롭고 무섭기도 하고 그랬는데 세키로는 다들 제정신들이라 좋네...
버려진 감옥 처음 올 때도 이루실 깜빵 ptsd와서 좀 쫄았는데 입구에 공양 도당 아조씨 있고 안에도 좀 정신빠진놈 같긴 한데 아무튼 제정신인 npc 있어서 좋았음.
지금 선봉사 뒤지는 중인데 가을에 절 등산온 느낌이라 좋다
선봉사 거기 구석 바닥 잘봐라
제?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