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의수 끼고있고 라단이 팔짱끼고 내려다보고있잖아 그전에 이미 합 겨뤘는데 말레니아가 지고 의수 박살나서 새 의수 끼는걸까?? 그 전 상황이 궁금하네 라단이 안죽이고 팔짱끼고 가만히 있는 이유는 뭘까
솔직히 이미 전투 한창인 와중에 둘이 1:1 하는건데 거기서 의수 안끼고있다 싸우기 직전에 끼는건 어색하다고 생각함 내 생각엔 그냥 라단이 싸우다 팔 빠진 말레 기다려주는거임
그건 중세의 일기토를 전혀 몰라서 그럼. 귀부기사도 적사자기사도 상당수 남아있는 상태에서 둘만 붙었다는 건 중세 시절에 흔히 나타났던 일기토를 한거임. 그건 실제로도 서로 군사를 무른 뒤 간단한 인사나 위주의 형식을 갖추고이루어지는 거라 트레일러 형식은 그런 장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