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관은 기본적으로 열세였을 수 밖에 없다.
애초에 본거지가 겔미어라는 개같은 곳에 박혀있고, 원래 KGB 마냥 책문소라 인력은 개 좆만해서 겔미어 기사 빼면 딱히 굴릴 애들도 없음.
이에 대한 증거로 다른 지역 애들은 전부 병졸들의 갑옷이 있는데, 화산관 혼자 겔미어 기사 뺴면 인간 병사들의 복장이 없다.
그러나 이 병력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느냐?
인형 병사들과 소녀 인형들로 땜빵친 거임
인형 병사들은 설명에서부터 값싼 소모품이라는 내용이 있고, 소녀 인형이 인력보다 값싸면 쌌지 더 하지는 않았을 것
그러나 우리의 황좆좆무 근데일군은 어땠는가?
자동화 병력 하나 없어서, 다 사람으로 땜빵했고, 무기에 설명서 같이 보내는 것도 까먹어서 대포 항아리라는 신무기는 개발하고 쓰지도 못했다.
(우리 모두 소포를 보낼 때는 뭘 빼먹지 않았는가를 확인 하자.)
이런 소모전에서 결과적으로 얼마든지 다시 만들 수 있는 인형들 VS 만드는데 10개월 넘게 걸리는 인력, 무엇이 더 손실이 크겠는가?
바로 근데일군 인 것이다.
덤으로 미친불 광병도 퍼져서 병력에 유기체가 대부분인 로데일군은 미쳐서 지들끼리 해병수육 먹방을 찍고 있다.
결과적으로 모르좆좆 이 흉조새끼는 노망나서 화산관 쳤다가 지만 손해보는 싸움을 했던 거다.
라이커드는 결과적으로 큰 타격 없이 모독까지 완벽하게 해치웠는데, 모르씹씹 새끼는 좆도 얻은 게 없다.
아아 화산관에 영광있으라!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