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레니아, 그년은 제 오라비가 납치 당하는데도 아무것도 모른 채 잠을 청하고 있더군."
"「레」 날라? 인가 뭔가하는 치매걸린 마법사보다도 멍청하기 짝이 없어."
「니」 거들보다 훨씬 어두운 피부의 이 흉조는 피의 군주 모그, 그는 미켈라를 얻은 기쁨 때문인지 아니면 김프붕 (25세, 무직)만큼 심성이 배배 꼬여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로 꿈나라에 가있는 말레니아를 조롱하고 있었다.
"「아」 가씨, 이제 곧 우리의 미래, 모그윈 왕조에 도착합니다. 요람 속은 편안하신지요?"
「가」 엾은 미켈라는 고치 속에서 꼼짝없이 사로잡혀 미친 근친게이보추충에게 청년막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
"「병」 신 같은 내 형제는 이런 쾌락은 평생 모르고 하찮은 왕좌나 지키다 죽겠지."
「신」 이 난 듯 똥탱크, 아니 혈염이 콸콸 쏟아져 나오는 혈염탱크를 흔들며 계단을 오르는 모그, 마침내 모그는 미켈라의 고치를 안치했다.
"「인」 간만도 못한 놈, 아니 흉조니까 당연한 소리인가."
「이」 때 나타난 한 마리의 흉조, 그는 바로 축복왕이자 끔찍한 흉조, 모르고트였다.
"「유」 감이지만 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가」 소롭다는 표정을 지으며, 혈염탱크에 손을 가져다대는 모그, 하지만 모그는 위화감을 느꼈다.
"「무」 슨 말도 안돼? 이건 혈염이 아니라 대변경단이잖아!"
「얼」 이 빠진 채 혈염탱크, 아니 이제 평범한 똥탱크가 된 어두운 구멍에 손가락을 쑤셔넣으며 절규하는 모그, 이제 더 이상 그는 피의 군주가 아니다. 그저 평범한 지하의 흉조에 불과했다.
"「까」 놓고 말해서 난 너의 그 천박한 취향이 혐오스러웠다. 하지만 이제 혈염이 나오지 않는 그 구멍은 쫄깃해 보이는 군."
「?」 ???? 당황하는 모그에게 빛으로 만들어진 거인부수기를 우뚝 세우고 다가가는 모르고트, 이제 이곳에는 한 마리의 암컷과 수컷만이 있을뿐이었다.
이거다
이 드립은 언제봐도 기깔나네
두창엔딩은 좀;;
이런 또 두창이야
씨발아
그 때 안개 속에서부터 나타난 것은 다름아닌 축복왕이자 끔찍한 흉조 모르고트였다
님아 - dc App
따흐흑
찐광기 - dc 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