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믿맨이 길을 가던 나에게 물어왔다그래서 대답했다"알겠는가?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그러자 그 사람은 저 멀리 가버렸다...뒤도 돌아보지 않고...그렇게 오늘도 나는 말레니아 님께 사이비로부터 구원받았다
실화임? - dc App
내가 왕이 될 관상인가?는 해본 적 있음
ㅋㅋㅋㅋㅋ - dc App
아시나요? 아~ 아시나 잇신 아시는구나
이것도 괜찮은걸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
사이비들도 같은 밥그릇은 안건든다 이거지
약해빠진 것들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