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 머리가 제일 멋있었음 ㄹㅇ
저거 첨으로 되돌아간다는 건 샤브리리 속임수고 걍 ㅈ된다는 설정일껄. 말하자면 다 태워죽여놓고 잿더미보면서 언젠가 뭔가 태어나겠지 ㅇㅈㄹ하는 느낌.
근데 화끈한 멋이 badass 그 자체긴 함. 간지나는 개새끼가 되는 거지.
근데 엘데의 왕 엔딩도 무너져가는 시대의 왕 이러는데 뭐 비슷한게 아닐까
무너져가는 시대는 결국 새 시대의 가능성은 열어놓은 상태지. 무엇보다 가장 큰 시련이자 재앙이었던 거절의 가시는 완전히 파괴했잖슴. 미친 불은 그냥 내가 멸망을 시키는 거고
솔직히 저 머리가 제일 멋있었음 ㄹㅇ
저거 첨으로 되돌아간다는 건 샤브리리 속임수고 걍 ㅈ된다는 설정일껄. 말하자면 다 태워죽여놓고 잿더미보면서 언젠가 뭔가 태어나겠지 ㅇㅈㄹ하는 느낌.
근데 화끈한 멋이 badass 그 자체긴 함. 간지나는 개새끼가 되는 거지.
근데 엘데의 왕 엔딩도 무너져가는 시대의 왕 이러는데 뭐 비슷한게 아닐까
무너져가는 시대는 결국 새 시대의 가능성은 열어놓은 상태지. 무엇보다 가장 큰 시련이자 재앙이었던 거절의 가시는 완전히 파괴했잖슴. 미친 불은 그냥 내가 멸망을 시키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