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 꿈 품고 새세상 만들겠다고 불체자들이랑 아픈 동생 데려감
-> 근데 동생 병이 터져서 새터전이 오염됨
-> 동생살리겠다고 비싼 의수의족에 금침놔줌
-> 동생 가출
->물새난격 배웠다고 집에 돌아와선 자기가 자택경비원하겠다고함
-> 자는동안 경비서달랬더니 자리비워서 납치당함
->동생은 빈집에 돌아가서 잠만자다가 또 성수에 부패터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