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350시간) -> 꼴(180시간) -> 리마(초회차만) 순으로 했고
리마는 처음 할 당시에도 불편함이나 번잡함 정도가 크게 와닿고
막상 기억에 남는건 솔라보고 아 이놈이구나, 아노르 론도 첨 갔을때,
짤로나 보던 왕녀 젖 봤을때 정도가 끝이었고 엔딩 보고도 여운보단
아 드디어 끝이네하고 그뒤로 걍 바로 지움. 오히려 시리즈 다 해보니
스꼴라가 젤 재밌을지도? 라고 느낌 ㅋㅋ
작년에 엘든링 나오고 업적도 다 하고 그 뒤로 프롬겜 안 하다가
며칠전부터 갑자기 하고 마려워져서 젤 적게한 리마 다시 시작함.
(여전히 옛날겜 불편함은 있지만) 이번엔 좀 감탄하면서 하는 중.
근데 뭐 대단한 감탄은 아니고 맵 얽혀있는게 크 이걸 이렇게 해놨네
이런 느낌을 계속 주는듯. 작은 론도 물 내리고 용 잡고 넘어가니
또 작은론도 다시 나와서 ??? 이런것들 ㅋㅋ
그래서 시리즈 순서대로 한 사람들은 2,3 저평가할수도 있겠다 싶었음
리마는 처음 할 당시에도 불편함이나 번잡함 정도가 크게 와닿고
막상 기억에 남는건 솔라보고 아 이놈이구나, 아노르 론도 첨 갔을때,
짤로나 보던 왕녀 젖 봤을때 정도가 끝이었고 엔딩 보고도 여운보단
아 드디어 끝이네하고 그뒤로 걍 바로 지움. 오히려 시리즈 다 해보니
스꼴라가 젤 재밌을지도? 라고 느낌 ㅋㅋ
작년에 엘든링 나오고 업적도 다 하고 그 뒤로 프롬겜 안 하다가
며칠전부터 갑자기 하고 마려워져서 젤 적게한 리마 다시 시작함.
(여전히 옛날겜 불편함은 있지만) 이번엔 좀 감탄하면서 하는 중.
근데 뭐 대단한 감탄은 아니고 맵 얽혀있는게 크 이걸 이렇게 해놨네
이런 느낌을 계속 주는듯. 작은 론도 물 내리고 용 잡고 넘어가니
또 작은론도 다시 나와서 ??? 이런것들 ㅋㅋ
그래서 시리즈 순서대로 한 사람들은 2,3 저평가할수도 있겠다 싶었음
난 데몬리멬이 이런 인상이었음 초회만 클리어하고 프롬겜중 압도적으로 제일 별로네 했다가 나중에 1~2년지나고 트로피작도하고 이것저것 돌려보니까 겜인상이 바뀌고 재밌게함...
리마랑 비교하면 맵 유기성은 확실히 2,3은 심심하네 생각이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