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희생의 가는 가지이다
사망시 룬을 잃지 않는 대가로 이 탈리스만을 잃음
또한 시간제한이 있지만
영약으로도 이 기능이 제공된다
하지만 이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믿겠는가?
그 경우라 함은 바로
죽음 상태이상으로 사망하는 것이다
위 짤은 각각 탈리스만 / 영약 효과가 적용되었던 상태임
움짤 마지막 부분에서 볼수있듯이
가는가지 효과를 받은 상태였음에도
룬을 떨어트린것을 볼수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3819001
레딧발 dlc 분석_죽음의 땅대충 죽음 관련된 꼬여있는 문양, 패턴이 보임 나무 두 그루 중 하나는 죽음 관련된 형태처럼 꼬여있고 고드윈에게 타락한 나무헬펜의 첨탑 로어에 언급되어있는 "죽은 자의 길라잡이인 등불나무" 가 저 둘gall.dcinside.com그리고 희생의 가는 가지에는
죽음의 의미가 담긴 교차된 두개의 곡선이 새겨져있음
정보 ㄱㅅ
가는가지 없어지고 룬 날라가면 억울할 거 같은데
효과발동 자체를 안해서 탈리스만이 사라지진 않더라
또 하나의 좋은 정보 ㄱㅅ
그럼 설정 때문에 룬 떨구는거네 ㅎㄷㄷ
오 - dc App
으아닛
어떤 유튜버 영상보고 알고있었는데ㅋㅋ - dc App
혹시 중소라 빼먹은건 아니고?
수치 구체적이고 ㅋㅋㅋㅋ 99.28%
0.72%가 이 사실을 안다는 것이 과연 우연일까? - dc App
띠용
프롬 이새끼들 너무 중소 전적이 화려해서 걍 죽음 상태이상에서 코드 꼬여서 좆버그난 시즌 32434875829호 중소 아닌가 의심됨
저 키큰 구더기새끼는 볼때마다 ㅈ같네\
고드윈의 죽음에 접촉된 사람들은 영혼과 육체의 완전한 죽음을 겪지 못하고 육체만 살아서 혼에 매달리는 자(언데드)가 된다는데 그것과 이걸 연결해보자면...흠
틈새의 땅에서는 육신의 숨이 끊어지는 죽음을 맞아도 영혼이 황금나무로 돌아가기 때문에 마리카의 축복을 받는 빛바랜 자들은 마리카의 권능으로 육신을 계속 복원하고 혼 또한 다시 육신으로 돌아와서 부활한다. 하지만 육신에서 영혼이 빠져나갈 때 그 생명력을 잃으면서 생명이 품고있던 "룬"을 그 자리에 남기게 되는 거고 희생의 작은 나뭇가지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죽으면서 잃는 생명력을 나뭇가지가 대신 희생하여 잃기 때문이다.
하지만 죽음 상태이상으로 인한 죽음은 이러한 섭리에서 벗어난 불완전한 죽음이기 때문에 혼이 황금나무로 돌아감을 입지 못하며 영혼을 잃은 육신은 계속 혼에 "매달리는 자" 즉 언데드가 되어버린다. 죽었으나 죽지 않은, 역설적인 상태가 되어버리는 거고 마리카의 축복을 입는 빛바랜 자들은 이러한 죽음을 겪어도 언데드가 되지는 않으나 이 죽음은 황금나무에서 벗어난 순환이기 때문에 황금나무의 쳐낸 가지인 희생의 나뭇가지는 대신 희생해 줄수도 없다
좋은생각 했구나 대학원을 주겠다
흠... 그냥버그 아님...? - dc App
리마때부터 저주사 방어하는 반지는 따로 있었지
근데 지렁이 얼굴이 이걸 드랍한다는 아이러니
이건 노린거네
그럼 필드에 룬 떨군 상태에서 나뭇까지 끼고 즉사하면 어케됨? - dc App
당연히 룬 날아가지
닼소부터 저주/석화로 죽어서 소울 잃는걸 막아주는 반지는 따로 있었으니 뭐
ㄹ
선근필승 병신새끼 ㅋㅋ
대충 케장 빨강없는 일장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