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질이 어둠이 된 것은
이름없는 난쟁이가 다크소울을 발견하고 그 힘을 받아들인 시점 부터임.
그윈은 그 잠재성을 알아보고 여러 방법으로 인간들을 구속하려 하였음.
불의 힘이 약해지면 이성을 잃는 다크사인의 저주를 남긴 게 그 중 하나.
[천동설을나타낸 그림.]
그윈의 이명은 '태양빛의 왕'으로
어쩌면 다크소울 세계의 태양은 우리세계처럼 태양계의 중심이 아니라
지구 주변을 도는 그윈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천체일 수 있음.
따라서 태양도 그의 권세의 일부이며 다크사인의 영향을 받는 게 당연할 수 있음.
고대에는 일식을 불길하게 여겼는데 이는 태양을 숭배하는 신앙이 있었기 때문임.
따라서 하늘에 떠있는 다크사인은 불길함을 연출할려는 시각적 연출일 가능성도 있지만,
어쩌면 태양이야말로 망자화 저주의 본질이자 저주 그 자체일 수 있음.
그윈 이전에 태양은 없었고 불의 시대의 시작과 함께 인간을 속박할려는 그윈의 노력이 시작되었기 때문임.
그윈 얼마나 쎈거임
사실 미야자키는 있어보이려고 넣었는데 우리들이 다크링이 나오는것은 불의시대와 태초의 불이 어쩌구 하면서 뇌피셜굴리는것
원래 법왕 설리번이 최종보스였다는 썰이 있는 걸 보면 그럴수도 있음
그거 썰이 아니라 똥3 초기 기획임 이름이나 설정은 지금 설리번이랑 다르고 검은 노왕이었음
그건 맞지 똥3 메인 브금이 검은 노왕 브금이라던데. 지금의 왕들의 화신이 최종 보스가 된 걸 보면 설정은 결국 그때그때 미야자키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