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가서 점프강공으로 죽이니 자신감붙어서, 침입 손가락 또쓰고 들어가니깐, 이상한 파란피부 쌍곡괭이든 근육덩어리가 빙글빙글 돌면서 나 지켜보더니 갑자기 하늘을 날면서 내 대가리를 두쪽내버렸어. 지금은 세번째 침입 시도중이야.
피부부터 눈치를 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