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7b4826afe3fec82e247851b6c7313becc2727179378eaf8b0e0437c99

"「안」 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보면 나는 심연의 감시자."


「티」 도 안나는 좆만한 소울을 가진 불사자들의 조직에 불과했지만, 그들이 장작의 왕이 된 까닭은 따로 있었다.


「더」 머나먼 옛날, 기사 아르토리우스는 땅거미 공주를 구하기 위해 우라실로 향했다.


「1」 설에 따르면 아르토리우스는 심연을 막아내는 방패와, 튕겨내는 팬던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불」 쌍한 공주를 구하면서 심연의 주인을 쓰러뜨린 아르토리우스, 이후의 행방은 묘연하다고 전해져온다.


「어」 디까지나 전해져 오는 이야기, 그 실상은 이러하다.


「민」 트초코만큼 역겨운 개빠였던 아르토리우스는 애견 시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방패를 버렸고


「1」 분도 못버티고 패배한다.


「주」 인공이 아니었던 것인지 심연을 물리치는 팬던트는 아무 쓸모가 없었던 모양이다.


「당」 당했던 그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추하게 왼손으로 대검을 끌고 다니며 도망치는 아르토리우스.


「갤」 러리의 모두가 그 모습을 직관했다면 필시 조롱의 대상이 되었을 것이다.


「러」 (너) 그러운 심성의 심연의 주인이 아니었다면 도망조차 치지 못했을터이니 추하지만 나름은 해피엔딩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불행하게도 해피엔딩이 아니었다.


「니」 거가 경찰에게 도망치듯이 빠른 속도로 우라실에서 탈출하던 아르토리우스는 우라실 시내로 들어오는 한 기사를 본다.


「도」 망치던 아르토리우스는 대왕님의 지원이 온 것이라 여겼으나 기사는 어째서인지 품 속의 아스토라 직검을 뽑았다.


「많」 은 심연을 베어온 아르토리우스는 이미 예전의 모습을 잃은 지 오래였고, 한 마리의 추한 짐승이 되고 만것이다.


「이」 제 더 이상 사람의 말조차 할 수 없는 아르토리우스는 결국 아스토라 직검에 쓰러졌고.


"「오」 늘이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하던 그 순간.


「세」 상 천지에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키아란을 제외하고 그 누구도 손을 댄 적이 없었던 아르토리우스의 어두운 구멍에 고통이 엄습해온것이다.


"「요」-, 코이츠 www 죽기 직전에 후장으로 가버리고 있는 www 수컷 실격 기사 실격인 www."


「어」 두운 구멍은 아르토리우스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기사의 대룡아를 꽉 조이고 있었다. 아르토리우스는 생경한 감각에 연신 허리를 비틀어대며 추접게 엉덩이를 씰룩 거렸다.


「서」 사는 이렇게 끝이 난다.


「요」 지가 무엇인가하면, 기사 아르토리우스는 추잡한 똥게이이며 그를 계승한 심연의 감시자들도 마찬가지란 것이다.


오늘도 심연의 감시자들은 쭀의 그레이트 클럽에 뒤를 허용할 준비가 되었다. 너희들도 이미 준비가 되었다. 자 이제 다크소울 3를 키고 성채가장자리로 와라


PC 최고회차 심연의 감시자 노강팟 오픈


많은 참여 (3인 코옵)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