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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장 업뎃 하자마자 ~ 일주일 후까지 얘기임


결투는 매칭 돌렸다 하면 10초만에 잡혔었는데

공난투랑 뼈투가 문제였음


지금도 그렇지만 공난투는 사람 자체가 안모여서 기다리는데 짧으면 5분 길면 20분까지 걸렸었는데

한판한판도 길어서 굉장히 피곤하고 4명 6명에서 정병대결 하는거라 현타도 자주왔었음

그렇게까지 해놓고 요구 연승횟수가 결투보다 많아서 6시간 돌려도 금장에서 넘어갈 기미가 안보였음


뼈투는 웃긴게 뼛가루 강화 수치가 매칭에 영향줘서 노강 크리스토프 들고 1시간동안 매칭잡았던적 있었음

지금도 그럴텐데 돌리는놈들 대부분이 시작하자마자 물방울이나 티시 꺼냄


눈치 빠른애들은 가만히 서서 쟤가 소환하나 선빵치나 구경함

뼈투하던애들 죄다 대부분 산양셋에 도망가면서 힐치던 애들이었는데 상대가 영체 상대하는동안 멀리서 마법 쏴재낄 계획인 애들이 많았던거같음

그때 당시에 피쌍날 들고다녔는데 소환하던 말던 개돌해서 손주만 먼저 죽이면 끝났었음

프롬 소울쪽 몹ai가 원래 그렇긴 한데 빤스런치면 거의 잡지를 못함 피쌍날처럼 많이 달려야 되는 무기 상대로는 상성이 안좋고 계속 달리기만 하니까 티시고 물방울이고 맞추지를 못함

그래서 오히려 난이도 자체는 결투보다 쉬웠음 나도 영체가 있긴 하니까 여차하면 나도 꺼내서 같이 압박하고

크리스토프 뇌격이 진짜 든든했음


심심해서 써봄 지금은 정병들만 있는지 예전보다 낭만있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