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어딘지 몰라 방황하는 손주도, 말리케스에 1.5방컷 나지만 게속 부르는 손주도,
보스 잡으면 감격하면서 제스처 취하는 손주도 모두 귀엽고 재밌었다.

야생 코옵 하면서 보스 패턴도 점점 익숙해져서 잘 피하고 때리는게 존나 재밌다.

엘든링 하면서 제일 재밌을 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