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의 은사 반지

이클리피아 유튜브 보면서 했던지라 제일 먼지 끼게 됬던 반지임

소울 하나하나가 너무 아까웠던 시절이라서 12000소울 잃어버렸다고 현타오던 시절에 끼게되는 반지

근데 어느순간부터 별로 안끼게됨


은묘의 반지

낙뎀 줄여주는게 너무 매력적이라서 꼈었음

근데 지금은 안낌 실피만 남게된다거나 하는 높이가 아닌 이상은 안낌


하벨의 반지

체력이 무게만 늘려준다고 생각했던 시절 그쪽 스텟에 투자하기 좀 아까웠었음

빠르게 로스릭 세트 입고싶기도 해서 끼고다녔음

지금은 물리방어율도 같이 올릴 겸 체력 25 찍어놓고 안끼는중


늒네때는 감소율 4퍼 감소때문에 포로반지 왜끼나 했는데 끼고다니니까 진짜 좋은반지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