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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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전갈의 침을 칼날 삼은 단검.
붉은 부패의 독이 흐른다.

봉인된 외부의 신의 유물을 사용한
이교도의 제구라고 한다.


'전갈의 침' 단검의 툴팁인데,

여기에 따르면 전갈의 침=외부신의 유물, 즉 신체의 일부임.


그 신체의 일부를 사용해서 제구로서 만든것.


부패의 신 본인이라기 보단, 거대 전갈의 형상으로서 틈새의 땅 지하에

강림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거 같음.


물리적인 형상을 취했기에 유수의 검사가 봉인할 수 있었던 것.

떄문에 부패의 신은 다른 그릇을 찾아야했고, 그게 말레니아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