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영상
큰 전갈의 침을 칼날 삼은 단검.
붉은 부패의 독이 흐른다.
봉인된 외부의 신의 유물을 사용한
이교도의 제구라고 한다.
'전갈의 침' 단검의 툴팁인데,
여기에 따르면 전갈의 침=외부신의 유물, 즉 신체의 일부임.
그 신체의 일부를 사용해서 제구로서 만든것.
부패의 신 본인이라기 보단, 거대 전갈의 형상으로서 틈새의 땅 지하에
강림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거 같음.
물리적인 형상을 취했기에 유수의 검사가 봉인할 수 있었던 것.
떄문에 부패의 신은 다른 그릇을 찾아야했고, 그게 말레니아인 것.
왜 전갈이였나. 이거도 뭔가 프롬되 안되나?
유일하게 찾을 수 있었던 건 이집트의 전갈여신 '세르케트'인데 독을 치유하는 여신임
전갈 탈리스만 시리즈랑 뭔가 어떻게 못 엮나?
젓갈로 담가 버리고 싶넹
꼬리쪽만 전갈이고 면상은 거미고 이럴 수도 있음 옛 도가니가 모든 생명이 엉켜있던 상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