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잡한데
일단은
외부신 - 신의 그릇(사자) - 그릇의 그릇
이 구조가 맞냐?
엘데로 치면
거대한 의지 - 엘데의 짐승 - 영원의 여왕 마리카
부패로 치면
부패 어쩌구 - 전갈 신 - 말레니아 ?
근데 부패 쪽은 애매한 게
대놓고 외부신의 유물이나 외부신을 봉인했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한 건 이게 유일한 거 아님?
아니면 신의 그릇(사자)도 외부신으로 쳐주는 건가 어쨌든 외부신이 틈땅에 내려올 수 있는 유일한 방도같은 느낌으로
미친 불 쪽도 애매한 게
지문석 방패가 옛 신의 무덤 일부라고 하고 그게 광기의 시작이라는데
그러면 옛 신 = 미친불 관련된 외부신인데 이미 뒤진 상태고, 세 손가락은 죽은 신의 유지 그런 느낌인가
그렇다면 이 경우엔 미친 불의 왕이 아예 신 자체가 되는 구조임
외부신도 죽은 상태고 신의 그릇도 없기 때문에 왕이 신 역할이 될 수밖에 없음
지금 프롬뇌를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는 게 거대한 의지임
이게 단순히 거대한 의지 = 황금의 의지인지 모든 외부신인지
지하도시들이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아스테르에게 멸망당했다는데,
그러면 아스테르와 황금은 동맹인가?
혹은 황금이 아스테르를 유도했을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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