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은 무거운 가방 짊어지면서 등산하는 좇같음이라면 리마는 걍 조깅하고 있는데 미친련들이 틈날때마다 다리 걸고 물 뿌리는 기분임나중에 시간 지나면 무거운 가방 짊어지면서 등산하는 건 적응이 되고 다리 걸고 물 뿌리는건 적응 안되는 것도 비슷함
반대아냐? 난 리마는 편의성 구리고 캐릭 느릿느릿해서 전자 꼴은 몹 배치 존나 좆같아서 후자같은 느낌이었음
난 리마 의외로 하다보면 문제 없는데 심심하면 시발련들이 지랄하더라고
무거운 가방도 들면서 몹들도 난입하지 않노
리마는 익숙해지면 날먹인데 꼴은 익숙해져도 억까가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