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신화에서 창조주 같은 존재는 가이아 여신이다

가이아는 자신의 아들 우라노스를 남편으로 맞이해

크로노스와 같은 틴탄족들을 낳았다

여기서 하이타의 대사를 들어볼때

거대한 의지는 창조주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거대한 의지 = 가이아 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이아가 자신의 자식들에게 당했듯이

거대한 의지 또한 자신이 창조한 외부신들에 의해

이미 죽임을 당한 상태일 것이다

그 증거로 두 손가락이 거대한 의지에게 연락을

받지 못한다는 점

또 하나는 거대한 의지의 수하인 엘데의 짐승이

엘드트리를 임의로 다루고 있다는 점

그리고 거대한 의지가 창조한 외부신들은

가이아를 죽인 크로노스처럼 결국

어머니와 똑같은 과오를 저지르며

신의 자리에 올라섰다는거임

그게 현재 틈땅에 개입하려는 외부신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