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미켈라의 검이란 이름대로

임무를 위해 부패든 검술이든 뭐든 거리낌 없이 쓰는 캐릭터성이면 좋았을텐데

뭔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 같은 이상한 설정이나 넣고 말이야

물론 그것도 뽕차긴 하는데 서로 조화가 안되는것 같다

파인애플 피자 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