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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흐르던 푸른 옷의 검사가 부패를 봉인할수 있던것처럼 흐르는 물은 부패와 반대되는 속성을 가졌고 부패 억제 효과를 지녔나봄

갤에서 놀림거리인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 라는게 어디서 나온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부패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늘 움직이며 고이지않도록 하는 행위가 부패의 저항하는 의지다 이걸 말하는것같음

게임내에서는 그게 계속해서 공격하면 체력이 회복되는 기믹으로 나타난거임 말레가 공격할때마다가 아닌 플레이어가 맞을때만 회복되는건 그냥 밸런스 조정인것같고

2페에서 각성한뒤로도 계속 체력 회복되는게 부패에 찌든후에도 어느정도 저항효과가 나타나서 인듯


유익검 휘장,부패익검 휘장이 계속 공격하면 공증효과가 있는것도 연관이 있지않을까 싶음




15분에 나옴





유저가 쳐맞을때마다 피회복해서 피흡이라고 불렀는데 사실은 피 흡수가 아니라 그냥 자힐이었던거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