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흐르던 푸른 옷의 검사가 부패를 봉인할수 있던것처럼 흐르는 물은 부패와 반대되는 속성을 가졌고 부패 억제 효과를 지녔나봄
갤에서 놀림거리인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 라는게 어디서 나온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부패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늘 움직이며 고이지않도록 하는 행위가 부패의 저항하는 의지다 이걸 말하는것같음
게임내에서는 그게 계속해서 공격하면 체력이 회복되는 기믹으로 나타난거임 말레가 공격할때마다가 아닌 플레이어가 맞을때만 회복되는건 그냥 밸런스 조정인것같고
2페에서 각성한뒤로도 계속 체력 회복되는게 부패에 찌든후에도 어느정도 저항효과가 나타나서 인듯
유익검 휘장,부패익검 휘장이 계속 공격하면 공증효과가 있는것도 연관이 있지않을까 싶음
15분에 나옴
유저가 쳐맞을때마다 피회복해서 피흡이라고 불렀는데 사실은 피 흡수가 아니라 그냥 자힐이었던거지
그냥 가학충동의 구현인줄 알았는데
더 역겨워졌노
말레 거룬이였나 거기 의지 나오지 않음?
난 어디 인터뷰같은데서 나온줄 인겜정보였었노
파편의 군주 말레니아의 거대한 룬. 반쯤 부패해 있어, 은혜를 받으면 붉은 물방울의 성배병의 회복량이 줄어든다. 그러나 은혜는 동시에 말레니아가 가진 저항 의지를 품기에, 대미지를 받은 직후에 공격하면 대미지의 일부를 회복하게 만든다 라는데 솔직히 저항이랑 뭔상관이고 상관 있다 해도 2페때 왜 피흡하는진 잘
본문에 써놨잖음 각성 후라도 흐르면 부패가 조금이라도 사그라져드니깐
움직임이 전부다
유수의 검사의 검술이 상대방의 공격을 카운터치는 형식이었다는 점에서 쳐맞을 때의 데미지를 의지로 버티는거라는 글도 있었을걸
와 더 애미없네
어쩔티비 자캐딸 패턴 좆같은보스~
그냥 움직일때마다 회복하고 대신 초당 체퍼뎀으로 썩어가고 있는걸로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