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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였나

한창 투명아바 붐 불때 이게 뭔 개지랄이지 하면서 해봤다가

소리만 듣고 깬다는게 뭔가 재밌는거같아서

코옵도많이가보고 혼자 챌린지도하다가


무음아바 해본다고 500판?꼬라박아서 깨고

그뒤로 중요한일 시작했는데 잘돼서


그뒤론 살짝 재미나 그런거 떠나서

마음 심란하거나 번잡할때

의식? 기도같은 느낌으로

회차안돈지 한참된 꼴 켜서

벽종단에 조용히 탐구자 태우고

투명아바를 잡고는 한다



그런의미에서 벽종단 병갈긋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