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겜에선 생명의 부패로서 죽음과 생의 순환을 관장하는 신이라고

떠받들여지고 우르왕조에서 신앙하다 망했는데


정작 흐르고 순환하는 물에 대해서 약점수준으로 약함

푸른 무희 탈리스만에서

굳이 신이아니고 요정이라고 언급되는거보면 외부신격은 아닌거같은데


신이면서 봉인당한거랑

부패가 고여있는곳에만 퍼지고 흐르는 물에는 정화되는지 억제되는지

못 퍼지는거보면 

순환보다는 정체의 신같음


그래서 개념적으로 쉬지않고 흐른다는거에 약하고

말레니아도 자기 부패도 유수검법 익힌 뒤에 제어가능하기 시작한거보면


생사순환의 권능 전부는 없고 우르왕조나 따까리에게 자기가 대단한거 처럼 사기친거같음

정작 얘는 고여서 썩는 그런 쪽의 권능뿐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