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대 상남자 시절에는 예수고 부처고 없었음 그냥 이긴 놈이 최고였음 그리고 자연은 절대적이고 신비한 신으로 숭배됨


현대인처럼 게임이랑 인터넷, 문화에 중독돼서 현실을 내팽개치거나 자기관리 좆으로 하는 놈도 적었을 걸로 추정됨 어정쩡하게 살바에야 자살하거나 전쟁터 나가서 전사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