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미어 영웅묘지에서
+4 기자의 수레바퀴로 보스 댕댕이한테 덤볐는데
아주 철저히 능욕당했음.
적은 이리저리 뛰어다녀, 공격도 느리니 힘들더라
하도 안돼길래 이번에는 피의 참격 전회바른
+10 롱소드로 덤볐는데 딜이 참 잘 나옴.
특대무기 점공보다 더;;
그동안 힘들게 날렸던 특대 평타 대신
피의참격 전회만 싸질러대니 참 쉽게 깨지더라
나 그동안 수레바퀴 왜 들고다녔던거지... 라고 생각하게 되서
잠깐 현타왔음
갤미어 영웅묘지에서
+4 기자의 수레바퀴로 보스 댕댕이한테 덤볐는데
아주 철저히 능욕당했음.
적은 이리저리 뛰어다녀, 공격도 느리니 힘들더라
하도 안돼길래 이번에는 피의 참격 전회바른
+10 롱소드로 덤볐는데 딜이 참 잘 나옴.
특대무기 점공보다 더;;
그동안 힘들게 날렸던 특대 평타 대신
피의참격 전회만 싸질러대니 참 쉽게 깨지더라
나 그동안 수레바퀴 왜 들고다녔던거지... 라고 생각하게 되서
잠깐 현타왔음
특대로 전회쓰면 더 쎄단다
멍멍이가 뛰어다녀서 기자 전회가 계획 빗나가더라구
기자 수레바퀴가 좋은 무기가 아니라서...
블본같은 느낌 내보려고 들었는데, 잘못된 선택이었나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