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라이커드랑 잘 지내다가 모독길 걷고 뱀이 된 남편이지만
그래도 믿고 따라가는 그런거인줄 알았는데
그냥 높으신분이 첩 되라고 해서 그냥 별생각없이 순응하다
쥰내큰 뱀이 되니까 그제서야 꼴려서 따라간거였네
미친년...미친년...파충류성애자였노...
난 라이커드랑 잘 지내다가 모독길 걷고 뱀이 된 남편이지만
그래도 믿고 따라가는 그런거인줄 알았는데
그냥 높으신분이 첩 되라고 해서 그냥 별생각없이 순응하다
쥰내큰 뱀이 되니까 그제서야 꼴려서 따라간거였네
미친년...미친년...파충류성애자였노...
정복하는 자
아닐걸? 라이커드도 뱀 되기 전에 타니스한테 자기 잊으라고 약 줬을 거
뱀이 되서 오히려 더 좋은건 맞는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