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에 시민 영체도 모그한테 미켈라 돌려달라고 하는데 말레니아는 쳐자고있는게 코미디임 ㅋㅋ
걍 밀리센트랑 분리되면서 병신되버린거
익명(211.36)2023-04-26 05:40
말레니아는 수동적인 인물로서 일대기를 죽 보자면 철저히 미켈라의 도구로서 이용되었음,
물론 미켈라가 그런 의도로만 그녀를 대한 것은 아니었겠지만은 결과만 본다면 그렇다고 해도 무방하지 않았을 것임
익명(a1csgx44m3da)2023-04-26 05:41
답글
뭔 시발 지 주인이 없어졌는데 찾지도 않고 잠이나 쳐자는 병신같은 행적을 갖고 꿈보다 해몽이노
익명(211.36)2023-04-26 05:45
답글
이는 미켈라의 칼날이라는 이명에서 드러나는데 이것을 두개로 나눠볼 수 있음
칼날이란 그녀의 전투 스타일과 무력을 대변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칼날은 어디까지나 손에 쥐고 이용하는 도구로 기능함
그런 의미에서 행적에서 찾아볼수 있듯이 말레니아가 미켈라 없이 능동적으로 뭘 어찌할 수는 없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음
또한 온 지혜라는 이명을 가진 기드온 오프닐조차도 다른 데미갓들의 정황은 대부분 파악했으나 모그만큼은 실제의 매우 일부만큼만
두루뭉실하게 알고 있음 그러한 요소 또한 말레니아 단독으로는 나설수 없게 하는 이유 중 하나일것으로 추측됨
익명(a1csgx44m3da)2023-04-26 05:45
답글
아 예 죄송합니다 말좀 끝까지 들어주쇼
익명(a1csgx44m3da)2023-04-26 05:46
답글
프롬은 그런 의도를 드러내고자 네가 말한 연출을 보여줬으나 이것은 자캐딸의 영향 때문일까 유저들에게 제대로 와닿지 않았을것임
설정과 현실사이의 괴리라고 볼수있음 그쪽 스토리라인이 대거 수정됐기도 하고
납기일의 압박속에서 미완성으로 낸것도 한둘이 아니라 추후 dlc에서 수정될수도 있음
프롬 역량의 한계가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낸거임
익명(a1csgx44m3da)2023-04-26 05:48
답글
내가 말하는게 니가 말하는거랑 같음
붕 떠버린 그 간극을 좁히기 위해 이런저런 설정을 부여했다가 다가오는 납기일때문에 미처 제대로 완성하지 못하고 이렇게 낸거지
설원에 시민 영체도 모그한테 미켈라 돌려달라고 하는데 말레니아는 쳐자고있는게 코미디임 ㅋㅋ 걍 밀리센트랑 분리되면서 병신되버린거
말레니아는 수동적인 인물로서 일대기를 죽 보자면 철저히 미켈라의 도구로서 이용되었음, 물론 미켈라가 그런 의도로만 그녀를 대한 것은 아니었겠지만은 결과만 본다면 그렇다고 해도 무방하지 않았을 것임
뭔 시발 지 주인이 없어졌는데 찾지도 않고 잠이나 쳐자는 병신같은 행적을 갖고 꿈보다 해몽이노
이는 미켈라의 칼날이라는 이명에서 드러나는데 이것을 두개로 나눠볼 수 있음 칼날이란 그녀의 전투 스타일과 무력을 대변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칼날은 어디까지나 손에 쥐고 이용하는 도구로 기능함 그런 의미에서 행적에서 찾아볼수 있듯이 말레니아가 미켈라 없이 능동적으로 뭘 어찌할 수는 없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음 또한 온 지혜라는 이명을 가진 기드온 오프닐조차도 다른 데미갓들의 정황은 대부분 파악했으나 모그만큼은 실제의 매우 일부만큼만 두루뭉실하게 알고 있음 그러한 요소 또한 말레니아 단독으로는 나설수 없게 하는 이유 중 하나일것으로 추측됨
아 예 죄송합니다 말좀 끝까지 들어주쇼
프롬은 그런 의도를 드러내고자 네가 말한 연출을 보여줬으나 이것은 자캐딸의 영향 때문일까 유저들에게 제대로 와닿지 않았을것임 설정과 현실사이의 괴리라고 볼수있음 그쪽 스토리라인이 대거 수정됐기도 하고 납기일의 압박속에서 미완성으로 낸것도 한둘이 아니라 추후 dlc에서 수정될수도 있음 프롬 역량의 한계가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낸거임
내가 말하는게 니가 말하는거랑 같음 붕 떠버린 그 간극을 좁히기 위해 이런저런 설정을 부여했다가 다가오는 납기일때문에 미처 제대로 완성하지 못하고 이렇게 낸거지
뭐가 이렇게 장황하냐ㅋㅋ - dc App
30초면 읽지 않노?
ㅇㅇ 니말이 맞음 이건 전부 내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