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외적으로야 납기데몬의 팔레트스왑이겠지만

게임내적으로, 틈땅 곱창나기전에는 도읍이건 겔미어건 적사자건 마리카 휘하의 병사들일테니 같은 무장을 하는거가 맞을거고.

파쇄전쟁이전이거나 이후거나 하여간 자기가 소속한 곳의 소속감,정체성을 위해서 따로 개별 도색한 거 아닐까 했음 군복에 사단마크 붙이는거마냥


그냥 겜하면서 똑같아서 아쉽긴했는데, 틈땅이 결국 하나의 나라로 굴러가고 있었단 느낌을 받아서 나쁘지만은 않았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