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는데 내가 몇몇부분에서 현타오는게
공략을 안봤을경우 과연 이겜을 100% 즐길수있었다고 봐야하나 싶은거임
예를 들면 예지 제스처 사용,핑거 스냅 사용 퀘스트
예지에 빛이여=휘석머리투구 쓰고 예지쓰는거 <<이거는 진짜 12회차를 해도 몰랐을것같음
그외엔 길이 복잡해서 여러번 반복해서 가봐도 헷갈리는 구조물들
퀘스트적인부분이 젤 심하게 느껴지고 그다음이 맵 관련인데
인벤공략안봤으면 놓쳤을템이 수두룩하더라.. ㅊ첨엔 공략안보고 해야지했는데 몇회차를하든 놓쳤을거같은게 많았음
ㅈㄴ현타오더라 공략없이 겜할수있을떄 재밌긴 더 재밌는데 프롬겜은 공략없이 하기가 힘듬
그건 다른사람도 다 그런데
휘석머리투구는 정보 없으면 알아내는게 이상하긴해
안그런 사람이 어딨어
그런 건 애초에 정보 공유 활발하게 되고 관련 커뮤니티 돌리려고 일부러 그렇게 만드는 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난 걍 첫회차부터 공략 많이 봄
오픈월드라 이걸 그냥 플레이어가 혼자 돌아다니면 100프로 퀘도 다깨고 탬이며 숨겨진 길이며 손쉽게 찾을수있었으면 이렇게까지 성공못했을수도있음. 딱 나오자마자 정보하나도 없을때 커뮤사람들이랑 정보공유하면서 날것 그대로 할때 진짜 재밌었음. 공략을 보는게 아니라 커뮤사람들이랑 다같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