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블러드본이 첫 소울류 첫 프롬겜 입문작이였음 그때가 2020년이였는데 블러드본? 요거 재밌다고 해보라고 친구들이 그러더라

관심생겨서 찾아보니까 배경이나 설정이나 분위기나 캐릭이나 몹이나 보스몹 등등 다 맘에드는거임

그래서 질렀고 ㅈㄴ재미있게함 블러드본 디 올드 헌터스 에디션 샀는데 마리아눈나랑 게르만할아버지 루드비흐 그 설원에서 못가게 지키고있는애랑 등등 좆간지나는애들 많아서 인상깊었음

그뒤로 프롬겜은 나오면 다하게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