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진행하다가 엘드리치한테 가는 중에 갑자기 뭔가 낯이 익은 방이길래 잘 생각해보니까 그윈돌린 보방 그리고 뒤에 그 엘베 나오는거 보고 와 여기가 거기네 하고 인상 깊었음
설리번 가는 길에 흑기사랑 그위비네아 그림 봤어도 별 생각 없었는데 아노르 론도 알아본 그 순간은 좋았음
막 진행하다가 엘드리치한테 가는 중에 갑자기 뭔가 낯이 익은 방이길래 잘 생각해보니까 그윈돌린 보방 그리고 뒤에 그 엘베 나오는거 보고 와 여기가 거기네 하고 인상 깊었음
설리번 가는 길에 흑기사랑 그위비네아 그림 봤어도 별 생각 없었는데 아노르 론도 알아본 그 순간은 좋았음
화신 2페때 아무 기분도 안들었다고?? 매정한사람
화신도 패링에 정신 못차리는 병신이었으면 감동해서 뜨거운 눈물 흘렸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