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령으로 불주 백령과 삼자면담하며 서로 양잡 가드연타를 갈기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손을 씻고 “ 정말 반갑읍니다. 요즘 태양령을 로스릭에서 본지가 좀 지났는데 이리 현실에서 보게 되니 기쁘기 그지없읍니다 “ 라고 말하며 악수를 권하는 급발진을 박고 싶었지만 상대방의 당혹스러움을 생각하여 패치마냥 음침하게 로스릭대검과 레도의 대형망치를 쓰는 것 까지만 힐끔힐끔 구경하고 나왔읍니다..
부디 앞으로도 불후의 명작 똥3 많이 사랑해주세요..
부디 앞으로도 불후의 명작 똥3 많이 사랑해주세요..
음침해
피방 초성좀 뭔가 나같음 진짜로
태양령과 장비까지 특정됐다면 끝난 이야기 아닐까요. 앞으로도 똥3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