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 설정보면
라단이 별의 중력을 제어해서 더 이상 적대적인 외계존재가 못 오게 한건데
짐승 성체나 아스테르 같은 새끼들이 지구로 추락할때
살아있는 상태로 그 뜨거운 열을 버티고 온걸까?
아니면 그 운석에 생명체가 태어나는 특징이 있어서 추락한 후에 걔네들이 태어난걸까?
틈새의 땅 설정보면
라단이 별의 중력을 제어해서 더 이상 적대적인 외계존재가 못 오게 한건데
짐승 성체나 아스테르 같은 새끼들이 지구로 추락할때
살아있는 상태로 그 뜨거운 열을 버티고 온걸까?
아니면 그 운석에 생명체가 태어나는 특징이 있어서 추락한 후에 걔네들이 태어난걸까?
어어 들어올땐 분명 이름이었는데
노린거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운석열 웃음벨이네 진짜 ㅋㅋ - dc App
노린거아님? ㅋㅋ
버티고 온 거 아닐까
륜성녈
어어
라단이랑 황금률이 밤하늘을 묶은 것이 외계존재가 못 오게 한다는 공식 설정은 없음. 라단이 중력마술로 제어하는 건 전혀 아니고. 아스테르는 관계상 올 수 있을지도 모름
그러게 운석열을 어떻게
운석 안에 알처럼 들어있는거 아닐까
라단 2페 반신메테오 시전하는거 보면 걍 좆까고 버티는듯
실제로 대기마찰열이 그렇게 심하지 않음. 그 짐승들 유체만한 사이즈의 암석이면 지상에 도달할 때까지 표면도 녹이기 힘듦
운석열....쉽지않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 ㅋㅋㅋㅋ
어이 윤두창이~ 조심혀~
실제 지구가 아니거나 보기보다 가까울수도있다고봄
겔미어 크레이터같은것의 지름을 가지고 충돌한 운석의 크기를 추정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운석이 많이 크다 싶으면 운석 자체가 별짐이 되는거고 운석이 별짐되기엔 작다 싶으면 운석이 바이러스같은걸 함유하고 있어서 근처 지반을 토대로 별짐을 구축하는 그런거라거나 ㅋㅋ
아 별이 빠진다
이상하다
들어올 땐 분명 제목이
ㅋㅋㅋㅋㅋㅋㅋ
meteorite heat
피부가 돌이잖아
운석열 5000도두창
어어
운석열과 중력의왕으로 인해 탄생한 아스테르라....이거 쉽지않은데
좌우합작 ㄷㄷ
아스테르는 대한민국 정계 서열 1위였구나..
윤석열 ㅇㄷ?
노렷네
위장두창 ㄷㄷ
노짱카운터 ㄷㄷ
제목 실시간으로 수정중임? - dc App
대 석 열
운두창을 어캐 버텼을까
일단 한국은 못버티는듯
분명 윤석열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