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독라상태로 덜덜덜 아... 아아... 다리안... 하면서 떨던 친구가

갑옷 주니까 슥슥 차려입고 정신차리더니


중후반 JOAT급 보스전에서 한줄기 희망같은 존재가 되어줌


솔직히 존나 멋진 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