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독라상태로 덜덜덜 아... 아아... 다리안... 하면서 떨던 친구가갑옷 주니까 슥슥 차려입고 정신차리더니중후반 JOAT급 보스전에서 한줄기 희망같은 존재가 되어줌솔직히 존나 멋진 일인듯
복수 끝내고 나면 주인공한테 갑옷 도로 돌려주고 가는 것도 십호감임 솔직히 걍 가져갈줄
ㄹㅇ 야 그냥 입고가라... 하는 생각으로 보내줬는데 무기까지 다 놔두고 가는거 보고 핵호감
십호감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