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롬겜 입문을 파일조에디션으로 했습니다

돈없고 궁핍한 시절 꼴리지널이 너무 하고 싶었고 스팀 환불기능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어둠의 경로에 손을 뻗었고

너무 재밌게 했는데 철성에서 그래픽 꺠져서

닥치고 스팀에서 구매해서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당시 인텔 hd4000이여서 리마는 10프레임 나오더군요


죽여주십시오 미야자키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