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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mitsu.com/news/202304/27300778.html 【AC6】『アーマードコア6』山村D&小倉Pロングインタビュー。シリーズの新たな一歩を飾る最新作、スリリングな戦闘を実現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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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배경은?
- 루비콘 3은 신물질 "코럴"의 대규모 발화 현상을 원인으로 하는 대재해로 불탄 황폐한 행성
- 해당 대재해로 모두 소실되었다고 알려진 "코럴"의 재발견이라는 소문이 퍼진 외행성 기업 세력이 해당 이권의 획득을 위해 분쟁
- 플레이어는 특정 세력에 소속되지 않는 독립용병이며, AC 조종용으로 뇌신경을 최적화한 "구형 강화인간". 구형 강화인간은 AC 조종능력과 교환하여 감정을 느낄 수 없게 되어 있다
개발목표
- 메카닉은 "회피와 공격이 동시에 양립", "여러 가지의 무기를 동시 취급하는 것이 가능"한 점이 인간 플레이어 캐릭터와의 차별화 요소라고 판단
- 3차원 공간을 다이나믹하게 날아다니며 서로 공격을 주고받는 전투 체험이 목표
- 게임의 평균 이동 속도는 정확하게는 말하기 어려우나 "아머드 코어 3" 계열과 "아머드 코어 V" 계열의 중간
- 아머드 코어 4 계열의 초고속 액션도 정말 좋아하지만, ACVI는 "적의 움직임을 보고 대처하는 액션 게임"임을 중시하여 일부러 상대속도를 감소시킴
게임요소
- 기본은 여전히 사격. 단, 근접전 요소를 대폭 증가시킴(레이저 랜스, 체인소 등)
- 각종 특수 요소(탱크의 드리프트턴, 4각의 공중 호버링 이동)를 추가함
- 무기의 사용 모션이나 사격 반동 모션, 탄의 탄도 등에도 여러가지 세밀 조정을 가함
- 어설트 아머와 유사한 공격은 "코어 확장 기능"이라고 불리는 추가요소 중 하나로, 여러 가지 다른 점은 있으나 배리어를 동반한 근접 충격파 공격이라는 점은 동일
- "충격력"요소는 세키로의 체간과 유사하게 연속 공격을 성립시키면 상대가 동작 불능에 빠지는 식으로 변경. "어설트 아머"(가칭)는 충격력이 매우 높은 공격 중 하나
- 충격에 빠진 기체에 맞추는 공격은 모두 클린 히트 취급이 되며, 해당 공격으로 파괴되는 적은 특수 이펙트가 발생함
- 페인트나 데칼은 철의 광택이나 반사광, 웨더링 등을 적용 가능함
- 실드는 등 무기 중 하나로 등장함. 전개 직후에는 출력이 상승하여 방어성능이 1초간 상승하므로 저스트가드 같은 사용이 가능
- 어설트 부스트(구작 기준 OB에 해당)가 추가. 훨씬 공격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는 오버드 부스트
- AP 회복을 최초로 도입. 미션 중 3회까지 사용 가능한 수리 키트가 전 기체 공통 장비로 등장
- 아레나 부활, 싱글용 아레나를 말하는 것인지 멀티 1대1을 말하는 것인지는 불명
멀티플레이 및 기타
- 오프라인은 싱글 플레이에 특화
- 온라인 요소는 대전 및 기체 데이터나 엠블렘의 트레이드
- "AC잡기"네타는 당연히 알고 있음 ㅋㅋ 근데 솔직히 그런거 밈으로 안 나올 정도로 직관적으로 만듬
- 미션은 관찰과 학습. 그리고 어셈블의 변화에 따른 공략방향의 구축에 중점
- 우주 스케일의 SF, 현장감과 중후감, 어셈블에 대한 새로운 해석
체인소 재밌겠다
조작 엄청신경썼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