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서 흙의 탑에 불붙이는것 처럼

호의적 NPC를 추가하고 걔는 밤빛 여왕에 대해 뭐 탐구하는 선교사다 어쩌구 설정 추가한 다음

이걸 풍차마을에다 최초 조우하게 하는거지

자기는 살갗을 쫒고 있다고, 방랑하고 있는 선교사라고 막...
언젠간 전설의 파름아즈라에 갈것이라고...

케일리드 신수탑에 대한 정보도 주거나 하고.

"케일리드 신수탑엔 지하가 있다고 합니다... 부패에 오염되지 않은 지하... 하지만 입구가 없는데 어떻게 갈 수 있을까요?"

이렇게

그리고 트리나 어쩌구 수면 어쩌구 해서 수면이 약점이라는걸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

쌍살갗 보스전에선 "윗2층의 정보를 알려준다" 해서 2층에서 지원해주게 하는 기믹도 있었으면 좋았겠다

항아리까진 아니고 수면활 숏보우로 깔짝깔짝 쏘는? 뭐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