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프리는 마리카가 보고 검증된 비대칭전력 급이니까 신을 족칠 만큼 강한 챔피언을 뽑아서 싸우게했다는느낌
독수(luke0508)2023-04-28 14:33:00
마리카가 하고 있는걸거임 마리카의 목적은 위대한 의지나 외부신으로부터의 틈땅의 독립, 미켈라도 같은 목적으로 성수를 만들었다가 모그에 의해 실패
디귿쩜(yys040500)2023-04-28 14:29:00
답글
엘데의 왕시스템은 원래부터있던거긴하지만 그래도 계속 유지하는거보면 엘짐족칠만큼 강대한 새끼가 와서 새로운 규율로 이끌길 원했던거같음
독수(luke0508)2023-04-28 14:30:00
1. 마리카일 확률이 높음. 마리카 석상 근처에서 부활이 가능하고 사인 대기소도 마리카 모양인데다 애초에 빛바렌자들로 만든 장본인도 마리카고 엘데의왕이 되라고 전언을 남긴것도 마리카임. 행적만 보면 마리카일 확률이 높음.
익명(14.39)2023-04-28 14:36:00
답글
2. 이건 기드온 죽이면 나오는 대사에서 암시할 수 있는 대목인데 마리카와 미켈라의 최종목적은 단순 엘짐을 죽이는데에 몰려있진 않아보임.
추측이긴하나 신을 죽이려면 다른 신이나 반신의 도움이 있어야 가능한걸로 보임. 즉 거대한 의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선 반신이나 신의 도움이 있어야하는데 미켈라와 마리카 모두 준비를 맞췄지만 반려인 왕이 없어서 실패한듯함
익명(14.39)2023-04-28 14:39:00
답글
내 추측이긴한데 미케&말레는 사실상 마리카혼자서 만든 자식들이라 생각하고 마리카 최종목적은 외부신들의 규율이나 지배에서 벗어난 세상을 만드는게 아니였을까함...
독수(luke0508)2023-04-28 14:42:00
답글
3. 이건 미야자키도 모를꺼같고 레딧이나 프롬뇌 유저들이 머리 굴려보면서 행적을 찾았는데 가장 유력한 후보가 플라키두삭스의 반려가 무구한 황금의신이 아닐까 추측됨. 정확한건 아니고. 플라키두삭스의피가 금색인거랑 무구한 황금이 부패나 미친불을 잠재우는걸로 보아 외부신의 저주를 막는 기능이 있는거로 추측됨.
익명(14.39)2023-04-28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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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카는 엘든링을 수복하면서 몸에 엘든링을 품어서 막강한 권능을 얻었지만 동시에 엘든링에 수복된 저주도 같이 받아서 마리카 자식들은 전체적으로 강한힘을 지녔으나 다 하나씩 하자가 있음
아마 너가 생각하는대로 마리카는 단순히 엘든링의 힘보단 엘든링에 세겨진 저주로인해 고통을 받았을테고
당연히 엘든링부터가 마리카가 원해서 수복한게 아닌 강제적으로 수복된거라 엘데에 대한 증오감이 있을수밖에 없다 생각함. 그래서 각잡고 반기를 들기 위해서 빛바렌자들과 반신을 이용해서 저항을 한게 아닐까 생각이듬
익명(14.39)2023-04-28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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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리카 이전에 밤빛눈의 여왕이 먼저 선택을 받았을꺼임. 밤빛눈의 여왕의 권속들인 신살갗들이 신의 살갗을 뒤집어쓰고 있다는걸로 보아 밤빛눈의 여왕이 플라키두삭스의 반려를 살해하고 모가지를 2개남기고 잘라버린 상태일테고.
익명(14.39)2023-04-28 14:49:00
답글
운명의 죽음은 말리케스가 몸속에 심어넣고 다니는 상태니까 사실 운명의 죽음의 위치는 별로 연관성은 없을꺼같고 신살갗의 두명이 파름아즈라에 남아있는게 아무래도 뭔가 걸림.
정말 내 추측대로라면 밤빛눈의 여왕도 그저 장기말이었고 마리카는 아예 처음부터 그저 꼭두각시로 살아왔다는 얘기가 되니까.
익명(14.39)2023-04-28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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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볼수도있겠다 나는 마리카 이후에 라니 시대에서 밤빛눈이 같이 선택받았을거라 생각했음ㅋㅋㅋ 신의 가죽은 다른 데미갓들거들이라고 생각했지난
독수(luke0508)2023-04-28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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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는 애초에 말레니아의 부패와 미켈라의 빈악의 저주를 해결하기위해 황금률을 탐구하다가 진실을 알게되어서 황금나무에게 반기를 든 케이스임.
미켈라는 혼종과 부패의 권속과 백금인들을 품으려고한걸 보아 약자를 품으려는 자기사상과 반대되는 황금나무를 적대한거로 보임.
익명(14.39)2023-04-28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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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가 신의 기준으로도 천재라고 언급된거보면 아직 우리가 모르는 세계의 진실이나 그런거 전부 다 알아낸게 아닐까생각함. 마리카&라다곤이 연구하던 완전률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없어서
독수(luke0508)2023-04-28 1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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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 원류주의가 실패한 이유도 결국 엘데가 완전함이 아닌것도 있고 엘든링 자체에 수복된 저주가 많다보니 결국 실패한거고
각잡고 반기잡으려고 했을때 딱 라니하고 라이커드가 고드윈을 암살해서 기회라고 생각하고 사고친거일수도 있음.
팩트) dlc에서도 별로 안풀어줌
미야자키왈 자기는 자세한 설정을 일부러 안푼다고함 대충 조금만 흘려서 상상으로 즐기길 원한다고
그럼 앞으로 내 뇌피셜이 맞는걸로
첫줄은 킹무위키에서 마리카가 인도한거 아닐까 라는 추측있긴함
그거 할만한게 마리카 뿐이기도하고 인도하는 방향도 데미갓들 족치는 방향이고 불가마로 가라고 인도하는거보면 마리카같긴함
근데 이러면 고드프리 컷신에 인도가 삧 가리키고 삧은 고드프리 뒤쪽 가리키는거 보면 마리카 이년 은근 음흉한듯
고드프리는 마리카가 보고 검증된 비대칭전력 급이니까 신을 족칠 만큼 강한 챔피언을 뽑아서 싸우게했다는느낌
마리카가 하고 있는걸거임 마리카의 목적은 위대한 의지나 외부신으로부터의 틈땅의 독립, 미켈라도 같은 목적으로 성수를 만들었다가 모그에 의해 실패
엘데의 왕시스템은 원래부터있던거긴하지만 그래도 계속 유지하는거보면 엘짐족칠만큼 강대한 새끼가 와서 새로운 규율로 이끌길 원했던거같음
1. 마리카일 확률이 높음. 마리카 석상 근처에서 부활이 가능하고 사인 대기소도 마리카 모양인데다 애초에 빛바렌자들로 만든 장본인도 마리카고 엘데의왕이 되라고 전언을 남긴것도 마리카임. 행적만 보면 마리카일 확률이 높음.
2. 이건 기드온 죽이면 나오는 대사에서 암시할 수 있는 대목인데 마리카와 미켈라의 최종목적은 단순 엘짐을 죽이는데에 몰려있진 않아보임. 추측이긴하나 신을 죽이려면 다른 신이나 반신의 도움이 있어야 가능한걸로 보임. 즉 거대한 의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선 반신이나 신의 도움이 있어야하는데 미켈라와 마리카 모두 준비를 맞췄지만 반려인 왕이 없어서 실패한듯함
내 추측이긴한데 미케&말레는 사실상 마리카혼자서 만든 자식들이라 생각하고 마리카 최종목적은 외부신들의 규율이나 지배에서 벗어난 세상을 만드는게 아니였을까함...
3. 이건 미야자키도 모를꺼같고 레딧이나 프롬뇌 유저들이 머리 굴려보면서 행적을 찾았는데 가장 유력한 후보가 플라키두삭스의 반려가 무구한 황금의신이 아닐까 추측됨. 정확한건 아니고. 플라키두삭스의피가 금색인거랑 무구한 황금이 부패나 미친불을 잠재우는걸로 보아 외부신의 저주를 막는 기능이 있는거로 추측됨.
마리카는 엘든링을 수복하면서 몸에 엘든링을 품어서 막강한 권능을 얻었지만 동시에 엘든링에 수복된 저주도 같이 받아서 마리카 자식들은 전체적으로 강한힘을 지녔으나 다 하나씩 하자가 있음
나도 그런게 아닐까했는데, 쌩 추측이긴한데 무구한 황금신의 위치를 엘짐이 뺏은게 아닐까함. 엘데의 유성이 떨어진날 황금신 조져버린다임 힘하고 권능 훔쳐버린거지. 황금나무들이 기생하듯 시체더미나 큰뿌리에 붙어있는거보면 나무의 형태를한 플래닛이터 비스무리한게아닐까
아마 너가 생각하는대로 마리카는 단순히 엘든링의 힘보단 엘든링에 세겨진 저주로인해 고통을 받았을테고 당연히 엘든링부터가 마리카가 원해서 수복한게 아닌 강제적으로 수복된거라 엘데에 대한 증오감이 있을수밖에 없다 생각함. 그래서 각잡고 반기를 들기 위해서 빛바렌자들과 반신을 이용해서 저항을 한게 아닐까 생각이듬
그리고 마리카 이전에 밤빛눈의 여왕이 먼저 선택을 받았을꺼임. 밤빛눈의 여왕의 권속들인 신살갗들이 신의 살갗을 뒤집어쓰고 있다는걸로 보아 밤빛눈의 여왕이 플라키두삭스의 반려를 살해하고 모가지를 2개남기고 잘라버린 상태일테고.
운명의 죽음은 말리케스가 몸속에 심어넣고 다니는 상태니까 사실 운명의 죽음의 위치는 별로 연관성은 없을꺼같고 신살갗의 두명이 파름아즈라에 남아있는게 아무래도 뭔가 걸림. 정말 내 추측대로라면 밤빛눈의 여왕도 그저 장기말이었고 마리카는 아예 처음부터 그저 꼭두각시로 살아왔다는 얘기가 되니까.
그렇게 볼수도있겠다 나는 마리카 이후에 라니 시대에서 밤빛눈이 같이 선택받았을거라 생각했음ㅋㅋㅋ 신의 가죽은 다른 데미갓들거들이라고 생각했지난
미켈라는 애초에 말레니아의 부패와 미켈라의 빈악의 저주를 해결하기위해 황금률을 탐구하다가 진실을 알게되어서 황금나무에게 반기를 든 케이스임. 미켈라는 혼종과 부패의 권속과 백금인들을 품으려고한걸 보아 약자를 품으려는 자기사상과 반대되는 황금나무를 적대한거로 보임.
미켈라가 신의 기준으로도 천재라고 언급된거보면 아직 우리가 모르는 세계의 진실이나 그런거 전부 다 알아낸게 아닐까생각함. 마리카&라다곤이 연구하던 완전률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없어서
황금률 원류주의가 실패한 이유도 결국 엘데가 완전함이 아닌것도 있고 엘든링 자체에 수복된 저주가 많다보니 결국 실패한거고 각잡고 반기잡으려고 했을때 딱 라니하고 라이커드가 고드윈을 암살해서 기회라고 생각하고 사고친거일수도 있음.
결국 엘든링을 부숴버려서 새로운 규율(세계)를 만들려고한거라고 생각하면될거같네
ㅇㅇ맞음 아마 그런 의도로 부순거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