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시리즈처럼
예를들어 1회차때는 정상적으로 엔딩본거 같은데 결말이 찝찝함
2회차 돌리니까 갑자기 뭔가 스토리가 달라지고 중간에 분기가 생김
분기에따라 새 맵이 나올수도 있고 안나올수도 있음
정배를 골랐다면 찝찝했던 부분이 해결되며 진엔딩이 나옴
이런시스템 소울류에 채택되면 환영함?
예를들어 1회차때는 정상적으로 엔딩본거 같은데 결말이 찝찝함
2회차 돌리니까 갑자기 뭔가 스토리가 달라지고 중간에 분기가 생김
분기에따라 새 맵이 나올수도 있고 안나올수도 있음
정배를 골랐다면 찝찝했던 부분이 해결되며 진엔딩이 나옴
이런시스템 소울류에 채택되면 환영함?
약간 원샷같은 그런 회차분기느낌이라면 무조건 환영함 - dc App
플탐 늘어나는건 찬성이지
플탐 늘어나는건데 좋지
그건 사실상 회차가 아니라 거기까지가 엔딩 아닌가
근데 중반~중후반부까진 1회차때 했던걸 다시 해야되니까 좀 짜증내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 대신 그전까지도 살짝씩 뭔가 떡밥요소를 계속 던져줘야하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호임 못 보고 지나칠만한 작은 단서같은거 긁어모으는거 좋아하는데 스토리에서 떠먹여주면 좋지 뭐
지금도 이미 엔딩 다보려면 회차 뛰어야되잖아
그거는 서브퀘를 깨는 개념인거고 아예 메인스토리자체가 뒤집어져버릴정도로 ㅇㅇ 멜리나처럼 강제되는 npc가 추가되거나 이벤트가 추가되는거
회차 돌리기에 더 재밌고 적합한 시스템을 채택했으면 ㅇㅈ이지. 근데 엘든링은 1회차에서 새로운 사람들의 새로운 경험을 집중적으로 공략한 게임이다 보니, 이런 식이면 반대임. 오히려 피로도 유발하고 안 그래도 높은 진입장벽에서 회차까지 강요해버리는거. 소울에서 진입장벽 낮추려고 시도한 엘든링에 정확히 반대되는 개념
9s파트처럼 재미없는 똥구간만 없으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