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볼 일 보는데 닦을려고 하니까 씨발 내 생식기 바로 1cm 앞에 바퀴벌레 있어서 비명 존나 질렀네 파리인간 개미 그냥 지나가면 됐는데 현실의 공포는 이겨낼 수가 없었다 닿아도 별 느낌은 없었는데 개좆같다 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
무습네
오줌 싸고 휴지로 닦을려는데 멍한채로 내려다보니까 허벅지에는 이미 닿았고 그나마 소중이에는 안 닿았음 미국바퀴 새끼여서 개씹언럭키 애벌레처럼 보인 다행이였지 성체였으면 기절했음
1cm는 걍 타격없음 성체 존나큰게 타격심함
바퀴 자체는 한 4cm 됐었음 성체는 아닌거에 일단 감사하다
내 소중이랑 1cm 떨어져 있었다는거였음
벌레 존나 싫어 진짜 같은 공기중에 산다는거 자체가 너무 절망적임 - dc App
예전에 내 검지만한 바퀴벌레 얼굴쪽으로 날아오는거 간신히 피한적도 있었는데 기어코 접촉을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