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성채 길도 모르는 주제에 공략 없이 해 보겠다고 꾸득꾸득 칠색석 뿌리면서 다니던 그 보라빛 좆같은 추억도
애석할 정도로 바닥난 애스트 병과 채력바를 보며 보며 비장한 표정으로 켜던 잔불 도핑의 뽕맛.
아끼고 아끼던 눈물, 지크 아저씨의 술까지 빨아가며 이겨낸 무띵왕

역시 윾비때의 추억이 가장 오래가는 법인가부다. 윾비들 애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