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의부나 맘속의부 전부 다 별론데
그나마 맘속의부가 좀 낫긴함
세키로는 걍 노빠꾸라 딱붙어서 챙챙 싸우는에들이 재밌는데
이새끼 이리갔다 저리갔다 개지랄하는거 보면 존나
어렵지도 않고 걍 하품나옴
개인적으로 원망의오니가 훨나음
억빠가 아니라 나는 그럼
그나마 맘속의부가 좀 낫긴함
세키로는 걍 노빠꾸라 딱붙어서 챙챙 싸우는에들이 재밌는데
이새끼 이리갔다 저리갔다 개지랄하는거 보면 존나
어렵지도 않고 걍 하품나옴
개인적으로 원망의오니가 훨나음
억빠가 아니라 나는 그럼
의부 다좋은데 보방 기둥이 진짜 애미뒤진듯
그 올빼미 날리고 돌진하는것도 걍 존나 재미없고 그나마 순간이동으로 챙챙 오는건 재밌는듯
의부시리즈는 멀리 갈 때마다 수리검 던져서 오게하먼 좀 나음
사투답파할때 세번이나 봐야해서 존나 지루해
오니는 좀
서터레스 풀리던데 고만한 고방이 없어 ㅋㅋㅋ 붙으면 때리지도 못하고 개멍청해서
의부는 수리검 던지고 바로 공격버튼 누르면 도망가도 바로 따라잡을 수 있는데
수리검 자주쓰긴했는대 그래도 너무 사방팔방 지랄해서 시간만 오래걸리는 느낌이더라.. 시간 다잡아먹어 병신같은게
맘속의부가 좀 낫다한것도 그나마 체간 빨리 쌓여서
난 오히려 의부가 패턴 확실하고 공방도 엄청 화려해서 제일 재밌었던 것 같음
폰의부는 수리검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 따라가다가 실수로 기둥옆에서 안개까마귀 터지면 등짝맞고 의문사당하기 딱좋아서 ㅋㅋ
쌍숭이 다음으로 시러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