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부패=곰팡이 인 신이라는 닛폰산 글이였는데
다른거 보다 인상깊은게
에오니아의 꽃이 일반적인 식물의 꽃이아니라
버섯의 갓부분같은거라는 해석이있더라
그거 터질때 데미지랑 부패쌓이는 이유가 포자퍼트리는거라 그렇고
말레니아 보방가는 옆방에있는 꽃은 이미 포자 다 퍼진거라 데미지없는거라고
고인물에 번식하는 곰팡이고
곰팡이라서 불에약한거고
버섯세트가 부패막는거에 탁월한거도
페니실린에서 따온거라는 설도 재밌었음
면역수치가 부패저항올리는거도
실제로 면역력떨어지면 곰팡이균에 감염되기도하고
그 글에 올라왔던
실제로존재하는 나무에 기생하는 어떤 균류의 자실체부분
에오니아의 꽃이랑 비슷하게 생긴듯?
그리고 귀부기사의 귀부가
귀부 포도라는 특정 곰팡이균에 감염된 포도라더라
이걸로 와인만든다고함
말레니아는 곰팡이다 - dc App
라단 맛이간거도 그렇고 라스트 오브 어스 아니냐
들크에 골프채 나오나 - dc App
골프채로 라단 성님 홀인원 ㄷㄷ
대놓고 암시하고있지않나
다른거보다 저렇게 똑닮은 버섯이있다는게 신기해서
저건 진짜 신기하게 생겼네 포자를 어떻게 비산시키는거지
https://souls-seed.blo
gspot.com/2022/04/11b.html
내가본 글링크인데 blo랑 g붙이면됨
포자가 다 퍼져서 데미지 없다기엔 말레니아 마지막 꽃도 데미지 없음. 성수 최심부라 부패가 퍼지지 못해서 빠르게 힘을 상실한다고 보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