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부패=곰팡이 인 신이라는 닛폰산 글이였는데


다른거 보다 인상깊은게 

에오니아의 꽃이 일반적인 식물의 꽃이아니라

버섯의 갓부분같은거라는 해석이있더라

그거 터질때 데미지랑 부패쌓이는 이유가 포자퍼트리는거라 그렇고

말레니아 보방가는 옆방에있는 꽃은 이미 포자 다 퍼진거라 데미지없는거라고


고인물에 번식하는 곰팡이고

곰팡이라서 불에약한거고

버섯세트가 부패막는거에 탁월한거도

페니실린에서 따온거라는 설도 재밌었음

면역수치가 부패저항올리는거도

실제로 면역력떨어지면 곰팡이균에 감염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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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에 올라왔던 

실제로존재하는 나무에 기생하는 어떤 균류의 자실체부분

에오니아의 꽃이랑 비슷하게 생긴듯?


그리고 귀부기사의 귀부가

귀부 포도라는 특정 곰팡이균에 감염된 포도라더라

이걸로 와인만든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