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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발표되었던 내용중에 적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물론 보스를 상대하기 쉽게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단 말이 있긴 했지만


이게 왠지 플레이 스타일이 수비적이란 말처럼들려서 좀 걱정됨



내가 직접 끝까지 클리어 한 아코는 PS2 사일런트 라인 밖에 없고,

4, 5 플레이도 친구네 집에서 잡아봤던게 다이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닼소식(or엘든링) 적의 패턴 파악과는 거리가 먼 시리즈라고 생각하거든...



보스전이 동급의 상대(=레이븐, 링크스)끼리의 치고 받기인 for answer 시리즈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적의 포화를 기동력으로 벗어나 피탄을 최소화하면서 내 공격을 적중시켜, 

내가 죽기전에 저놈을 잡는다가 암코의 주요 전투양상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음


아니면 이제부터 쳐죽일 상대 특성에 맞게 AC를 조정한다던가, 효과적인 무기로 갈아낀다던가



근데 갑자기 패턴 파악이라니?


뭔가 전투양상이 기존과 다르게 수비적으로 변할까봐 그게 걱정됨


아니면 그건가?


암즈 포트 같은 것들이 크기만 크고 접근 과정이 좀 힘들었지

막상 근접하고 나서 붙는건 별거 없어서 싱거웠는데, 그 부분을 강화했다는 뜻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