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 였을까 아니면 죽기전에 휴그한테 맡긴 부탁이였을까?
휴그 말하는거 보면 마기카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삧한테 무기 제조해주는 느낌이고
로라키라 보면 마리카가 휴그한테 (불거한테 한것처럼) 저주내려서 억지로 무기벼리게 만들고 있다는데
뭐가 맞는걸까?